[헤럴드POP=김나율기자]궤도의 일상이 공개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91회에서는 대세 반열에 오른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의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궤도는 ‘과친자’ 모먼트를 제대로 발산한다. 출근길을 걷던 궤도는 지나가는 사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길거리에서 자연스레 팬들과 대화를 나누는데. 이때, 그는 자연스럽게 일상적인 대화를 과학과 연관 지어 봇물 터지듯 내뱉는다고.

잠시 뒤 산책 메이트이자 절친인 '김풍'과 만난 궤도는 걷는 내내 과학에 대해 설파하기 시작한다. 한시도 쉬지 않고 얘기를 나누던 궤도와 김풍은 각각 ‘진짜 과학’과 ‘유사 과학’의 관점으로 이야기를 나눈다.

그런가 하면, 사무실로 출근한 궤도는 카이스트 출신의 과학 천재 매니저와 만나 본격 업무를 시작한다. 그 와중에 팬들이 보낸 SNS 메시지에 답장을 보내기도 하는데. 쌓여있는 메시지 중 두 사람은 연애 관련 고민을 토로하는 메시지를 발견, 연애도 뇌과학이라며 본격 과학 토론을 이어간다.

한편 궤도가 펼치는 일상 속 과학 이야기는 23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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