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문세윤이 걱정했다.
24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단체 윗몸일으키기를 진행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단체 윗몸일으키기를 하게됐다. 멤버 전원이 팔짱을 끼고 윗몸 일으키기를 하면 제한 시간 1분 동안 할 수 있는 개수를 예측해야 했다.
여기서 맞히면 전 재산 2배, 틀리면 전 재산 1/2였다. 딘딘은 어이없어 하면서 "정확하게 몇 개 할지 말히라는 거냐"고 했다. 이에 문세윤은 "나는 팔짱끼면 더 못 올라온다"고 걱정했다.
김종민은 "만약에 누군가 0개를 예측하고 일부러 하나도 안하고 버티면 어떡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유선호는 "문세윤 형이 이 게임의 관건이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