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선호의 태국 여행이 드디어 공개된다.

25일 첫 방송하는 E채널·SBS Plus ‘먹고 보는 형제들2’(이하 ‘먹보형2’)에서는 공항에서부터 대환장 티키타카를 뿜으며 태국 치앙마이 여행을 시작한 ‘먹보 삼형제’ 김준현-문세윤-김선호의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세 사람은 태국 치앙마이로 떠나기 전, 문세윤의 캠핑 사이트에서 ‘먹보형’ 최초 워크숍을 즐기며, 똘똘 뭉치는 계기와 ‘예능감 포텐’ 점검 시간을 가진다. 며칠 뒤, 인천공항에서 재회한 세 사람은 셀프캠을 곧장 켜고 ‘공항 생중계’에 돌입한다.

잠시 후, 세 사람은 비행기에 탑승하는데, 이코노미석에 앉은 김선호는 국가대표 먹보 형들 사이에서 꽉 낀 상태로 넋 나간 모습을 보여 짠내웃음을 자아낸다. 문세윤은 그런 김선호에게 “넌 얼굴만 비행기를 탔네? 몸은 화면에 안 나와~”라며 민망해하고, 김준현는 “미안하게 됐다”고 급 사과했다.

태국에 도착한 세 사람은 문세윤의 여행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현지 전통의상 입어보기’를 실천하기 위해 치앙마이 전통의상인 ‘춧타이’ 대여점에 들른다. 이 대여점에서 김선호는 의상을 하나 골라 입더니 갑자기 콩트를 시전해, ‘연기 재능 낭비잼’ 모멘트를 폭발시킨다.

한편 김준현-문세윤-김선호의 유쾌한 여행기는 25일(오늘) 오후 8시 첫 방송하는 E채널·SBS Plus의 공동 제작 예능 ‘먹고 보는 형제들2’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E채널·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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