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이종원이 MBC 드라마 ‘밤에 피는 꽃’ 시청률 공약을 지켰다.
29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에는 스페셜 DJ로 배우 이종원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한 청취자가 “‘밤에 피는 꽃’ 시청률 대박나고 스페셜 DJ로 만나니 좋다“고 이종원을 반기자 재재는 ”18.4%라는 경이로운 기록이다. 당시만 해도 잘돼야 할 텐데 걱정이 있었는데 지금 만면에 미소가 있다. 당시 옷도 칙칙했는데 오늘은 화사하다“고 이종원을 축하했다.
이에 이종원 역시 “봄이다. 복숭아를 달고 왔다. 시원시원하게”라며 “한껏 밝아진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기쁨을 숨기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