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출산 4개월 차인 이인혜가 탈모를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이인혜가 어머니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인혜는 “출산하고 나서 머리가 진짜 많이 빠지는 거야”라며 헤어 브러쉬로 두피를 두드렸다. 이인혜의 어머니는 “많이 빠졌네. 숱이 없어 보여. 열심히 해봐”라고 걱정했다.
이어 “분만하고 빠진 머리는 다시 나. 오히려 숱이 더 두꺼워질 수도 있어”라고 안심시켰다.
이인혜는 “모유 짜면 살짝 먹어본다? 비린지 안 비린지”라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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