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강주은 가족이 14주만에 돌아왔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강주은의 가족이 하차했던 이유를 밝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대디는 "프로그램에 나오게 됐는데 저희 와이프의 병으로 인해서 하차하게 됐죠. 그래서 너무 죄송하게 생각하고 다행히도 아내가 완쾌되어서 좋아진다는 것에 너무 감사히 생각하고 앞으로도 건강한 몸으로 한국의 생활이 지속이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것만 기대하고 있다"라며 하차했던 이유를 밝혔다.
이어 강주은은 "어머니 아버지가 곧 캐나다로 떠나실 계획인데 한 달밖에 안 남았거든요. 이 시간 안에 좋은 추억을 만들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라며 오랜만에 찾아온 이유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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