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우식이 팬미팅을 연다.

28일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최우식이 일본에 이어 아시아 팬미팅 투어 “Pinky Promise” in 서울을 통해 한국에 있는 팬들과 만난다고 밝히며 “최우식 배우가 팬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다양한 무대를 준비 중이다. 그동안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들에게 보답하는 특별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시아 팬미팅 투어 “Pinky Promise”는 새끼손가락을 걸고 약속하다라는 의미로, 2021년 진행된 언택트 팬미팅에서 팬들과 다시 만날 날을 기약했던 최우식의 진심을 담았다.

최우식은 오는 5월 15일 서울에 위치한 YES24 LIVE HALL에서 개최되는 이번 팬미팅을 통해 역시 팬들만을 위해 준비한 다양한 무대로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며 팬들에게 소중한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서울에서 개최되는 최우식의 아시아 팬미팅 투어 “Pinky Promise” in 서울! 티켓 예매는 오는 4월 11일 Yes24에서 단독으로 진행된다.

사진 제공 = 페이블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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