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애국심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된 가운데,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가 함께 했다.

이날 박명수는 지난해 우리나라 외국인 관광객이 1100만 명을 돌파했다는 말에 "더 와야 한다. 로마에 가면 발을 디딜 틈이 없다. 우리나라가 뭐가 부족하냐"라고 답했다.

이어 트레비 분수를 언급하며 "우리도 광화문에 만들면 로마하고 뭐가 다르냐. 경복궁이 얼마나 아름다운데 우리 것이 훨씬 좋다"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우리나라 궁궐의 이름을 읊으며 "서양인들에겐 꿈과 같은 곳일 것"이라며 자랑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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