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선태가 '파묘' 600만 축하 영상을 올린 이유를 설명했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충주맨 김선태가 '파묘' 600만 축하 영상을 올린 이유를 설명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충주맨 김선태는 "최고의 스타 공무원 충주시의 왕 김선태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동북아시아 지자체 중 1위라는 충주시 채널에 김선태는 "일본은 다 이긴 것 같고요. 저희는 지자체 이야기만 하는 건 안 좋아해서 틀에 박힌 홍보는 안 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영화 '파묘' 600만 축하 영상을 올린 김선태는 "'파묘'에 충주 일부가 나옵니다. 근데 문제는 어딘지 몰라요. 나오긴 나왔어요. 메인 촬영지가 아니라 여러 산 장면 중에 나온 거다. 그걸 홍보하고 싶어서 만들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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