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조권도 '정리광' 모습을 보였다.
1일 밤 9시 방송된 MBC '청소광 브라이언'에서는 브라이언과 조권의 데칼코마니설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브라이언과 조권의 데칼코마니설이 나왔다. 이에 조권은 "저도 정리정돈이 무조건 되어야 한다"며 "청바지면 청바지, 반바지는 반바지 이래야 한다"고 했다. 그러자 브라이언은 "혹시 작은 가방이나 액세서리는 어떻게 정리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조권은 작은 디테일까지 청소를 해야한다고 했다. 조권은 "형이 집에서 절 10번 이상 오라고 했다"며 "멀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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