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혜윤이 tvN ‘선재 입고 튀어’로 설렘을 유발한다.

오는 4월 8일 첫 방송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극본 이시은/연출 윤종호, 김태엽)는 ”만약 당신의 최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김혜윤은 ‘선재 업고 튀어’에서 34세 취준생과 19세 여고생을 동시에 소화하는 연기력을 과시하며 그 방점을 찍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5년의 세월을 거슬러 2008년으로 간 임솔이 인생의 빛 같은 최애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에서 김혜윤의 믿고 보는 연기 치트키가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인 것.

김혜윤은 믿고 보는 공감 유발 연기로 시청자의 공감을 자아내는 한편 변우석과의 알콩달콩 말랑한 청춘 로맨스로 껌딱지 케미를 선보이며 따뜻한 봄날 안방극장에 초록빛 에너지를 가득 채울 전망이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4월 8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선재 업고 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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