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다큐플렉스-푸바오, 우리가 사랑한 시간 1354' 캡처
MBC '다큐플렉스-푸바오, 우리가 사랑한 시간 1354'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뿌빠TV' 편집자의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6일 방송된 MBC '다큐플렉스-푸바오, 우리가 사랑한 시간1354'에서는 푸바오와 '할부지' 일상을 담은 '뿌빠TV' 편집자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푸바오와 '할부지'의 일상을 담은 '뿌빠TV' 편집자는 "사실 푸바오를 만나기 전 제가 생각하는 판다는 좀 느리고 나쁘게 말하면 게으르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이어 "그런데 활동량이 굉장히 많고 빠르게 움직인다"며 "짧고 귀여운 다리로 막 뚱땅뚱땅하면서 움직인다"고 하면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그리고 푸바오가 미끄럼틀을 무서워 하기 때문에 미끄럼틀에 적응할 수 있는 미끄럼틀을 만들었다"고하면서 남다른 푸바오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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