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송승환의 초대' 캡처
TV조선 '송승환의 초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송승환이 정혜선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TV조선 '송승환의 초대'에서는 원조 액션 스타 배우 정혜선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정혜선은 우리나라 최초 액션 여전사로 지금은 국민 시어머니 연기로 대활약 중이다. 액션 부터 일상극 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인 정혜선은 어느덧 데뷔 64년차를 맞았다.

송승환은 정혜선에 대해 "제가 아역 할 때 부터 친어머니 처럼 많은 드라마를 함께했고 한 10년 이상 같이 골프 모임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많이 보냈던 선생님이시고 우리나라 드라마 역사에서 드라마계 살아있는 역사적 주인공이다"고 했다.

이어 "여든이 넘은 지금까지도 왕성하게 활동하시고 골프도 79년도 부터 시작하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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