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천종호 판사가 등장했다.

7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천종호 판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은 게스트를 보자마자 공손하게 인사를 해 눈길을 끌었다. 게스트의 정체는 바로 '호통판사'로 유명한 천종호 판사였다.

천종호 판사는 부산에 대해 "원래 부산에 일본인 집단 거주지가 많았다"며 "현재 아미동은 과거 일본인의 공동묘지다"고 했다.

아미동에는 6.25전쟁후 피란민이 공동묘지까지 몰려들었다. 그러다가 간신히 공동묘지에 마련한 삶의 터전이 됐고 그렇게 아미동은 고난을 딛고 얼어섰다. 그렇게 천종호 판사는 아미동의 맛집을 대공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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