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배종' 주지훈, 한효주가 대만 팬들과 함께 했던 온라인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지배종'?은 2025년 새로운 인공 배양육의 시대를 연 생명공학기업 BF의 대표 ‘윤자유’(한효주)와 그녀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퇴역 장교 출신의 경호원 ‘우채운’(주지훈)이 의문의 죽음과 사건들에 휘말리며 배후의 실체를 쫓는 서스펜스 스릴러.

이번 대만 온라인 팬미팅은 팬들과 함께 한 밸런스 게임부터 웃음이 가득했던 일심동체 포즈 게임, 그리고 작품과 캐릭터들에 대한 다채로운 토크들이 풍성하게 진행되며 두 배우와 현지 팬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이날 현장에 참석했던 수많은 팬들은 다양한 인증샷을 S남기며 작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전했고, 현지 매체들 역시 작품에 대한 호평 일색으로 '지배종'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특히 최고 동시 시청자수는 3만 9000명에 육박하고, 온라인 스트리밍 누적 조회수 9만 2000뷰를 기록하는 등 놀라운 수치를 보였다.

'지배종'은 매주 수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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