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BMK 무대에 김현철이 극찬했다.
21일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김현철이 BMK 무대를 극찬했다.
연예인 판정단으로 YB 윤도현, 하동균, BMK, 송가인, 김현철, 남창희, 권은비, 차준호가 출연해 9주년 특집에 풍성함을 더했다.
이날 BMK가 스페셜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를 마친 BMK는 소감을 묻는 김성주의 질문에 "오늘 의미있는 날이잖냐. 그래서 'FLY ME TO THE MOON'을 불렀다. 너무 호응 잘 해주셔서 혼자 계속 스캣을 했다"며 민망한 듯 웃어보였다. 이에 김현철은 "그게 진정한 재즈다. 재즈의 자연스러움을 제대로 표현한 무대였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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