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은우가 故 문빈 생각에 울컥했다.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측은 8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신의 '유퀴즈'상 차은우! 만날 수 밖에 없던 운명'이라는 제목으로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되는 243회는 가족 특집으로 배우 황정민의 친동생이자 수많은 대작들의 음악 작업에 참여한 황상준 음악 감독, 차세대 국민 엄마 배우 김미경과 국민 아빠 배우 전배수 그리고 최최차차(최애는 최애, 차은우는 차은우)의 대명사이자 가족 삼고 싶은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출연한다.
선공개된 영상에서 차은우는 학창시절 장래희망으로 선생님, 교수, 의사를 언급했다.
이에 유재석은 "의사가 되셨어도 그렇고, 선생님이 되셨어도 그렇고 어디선가는 '유퀴즈'에 아마 나왔을 거야"라고 확신했고, 차은우는 공감했다.
이후 상황극을 연출했고, 차은우는 재치 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차은우는 "'유퀴즈' 촬영이 긴장됐던 이유도 작년에 조금.."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애써 눈물을 참더니 "아이고"라고 어쩔 줄 몰라했다.
이어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야겠다 싶었다"며 "너무 하고 싶은 거다, 가슴 속에서"라고 털어놨다.
이에 차은우가 '유퀴즈'에서 어떤 속내를 꺼내놓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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