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안재현이 창고형 빈티지 가게에서 나 홀로 패션쇼를 펼치는 광경이 포착됐다.

오늘(1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 달 만에 돌아온 배우 안재현의 일상이 공개된다.

지난달 아이스 커피와 아몬드 음료, 냉동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등 부실한 아침으로 팜유 남매에게 충격을 안긴 ‘소식좌’ 안재현의 달라진 집밥이 눈길을 모을 예정. 그는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해 레시피도 보지 않고 만들어 냈다.

안재현은 메인 요리와 함께 7가지 반찬을 7개의 접시에 먹을 양만큼만 담아 건강한 집밥 한 상을 차린다. ‘오물오물’ 오랫동안 씹으며 식사를 즐기는 안재현의 한결같은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그는 식사를 마치자마자 ‘7분 5단계’ 양치법도 철저히 지키며 여전한 백 세 건강 루틴을 보여준다.

그런가 하면, 안재현이 피아노 연습실에서 피아노 연주에 심취한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사로잡는다. “피아노 좀 쳐요”라고 자신한 안재현은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와의 협연을 꿈꾼다.

한편 안재현의 알찬 일상은 오늘(1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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