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지원이 오빠 윤재의 본모습을 폭로했다.
10일 방송된 JTBC X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연애남매'에서는 싱가포르 여행이 공개됐다.
윤하, 윤재, 지원, 철현 네 사람은 크랩 요리를 주문해 먹었고, 윤재는 모두의 접시에 크랩을 나눠주었다.
이 모습을 본 동생 지원은 인터뷰에서 “원래 집에서는 이런 갑각류 요리를 먹거나 하면 절대 본인이 까는 경우는 없는데 나서서 그 크랩을 해체시키면서 윤하 언니 접시에 하나 그리고 눈치 보면서 제 접시에 하나, 철현오빠 접시에 하나. 어미새처럼 나눠주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연애남매’는 남매들이 모여 서로의 연인을 찾아가는 가족 참견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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