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나 오늘 라베했어' 캡처
MBC every1 '나 오늘 라베했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권은비의 첫 파 도전이 눈길을 끌다.

14일 방송된 MBC every1 '나 오늘 라베했어'에서는 권은비의 첫 파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파 찬스에 권은비가 나섰다. 권은비가 라켓을 굴리자 공이 홀 컵을 향해 갔다. 권은비는 간절한 눈빛을 보내며 공을 바라봤고 다들 골프 신동의 탄생이냐며 기대했다.

하지만 공은 구멍 바로 앞에서 멈춰섰고 권은비는 아까워 했다. 그러나 김국진은 애제자의 성장에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가까이 붙였으니 홀인 기분이라도 내라는 말에 권은비는 포즈를 잡았고 이런 권은비를 보며 전현무는 은근히 부러워 하는 눈빛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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