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선우정아가 고민을 토로했다.
21일 방송된 '걸스 온 파이어' 6화에서는 3라운드 '라이벌 끝장 승부'가 이어졌다.
선우정아는 칸아미나에게 최저점 82점을 줬다. 양이레가 승리해 '플레이오프'에 직행하게 됐다. 칸아미나에게 최저점을 주며 아쉽다고 평한 선우정아는 정은지에게 "나를 보는 것 같았다. 내가 요즘 템포 빠른 곡 준비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도 '우울해, 진지해, 무거워' 이런다. 돌아버릴 것 같다. 그 마음 너무 안다"고 고민을 털어놓으며 칸아미나의 마음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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