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은지원이 과거 '집사부일체'에서 성인 ADHD 판정을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이규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은지원은 과거 성인 ADHD 판정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초등학교 성적표를 공개하며 6학년 때까지 올 ‘수’를 받았다고 밝혔고, 김희철은 ‘우’를 하나 찾아내 웃음을 안겼다.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김희철의 성적표도 공개됐고, ‘양’과 ‘미’가 많자 은지원은 “이름을 양미로 바꿔라”라고 짓궂게 놀렸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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