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준호가 김지민과 결혼 궁합을 봤다며 결과를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5월 22일 수요일 밤 MBC ‘라디오스타’는 김준호, 김대희, 장동민, 홍인규가 출연하는 ‘개그쟁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MC와 게스트 모두 희극인인 ‘All 개그맨들의 토크’가 기대를 모은다.

김준호가 김대희의 소개로 김지민과의 결혼 궁합을 본 사실도 공개됐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김준호는 “늦어도 내년 안에는 결혼해야 하지 않나, 지민이와 이야기하고 있다”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또 김준호는 자신이 ‘독박투어’의 지분율 1등임을 내세웠는데, 그 근거에 대해 “넷플릭스에 나가고 있는데, 프로그램 이미지를 보면 유세윤 아니면 내가 있더라”라고 밝혔다.

김준호는 ‘절친’ 김대희와의 찐 우정 에피소드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김준호는 8년 전 회사 관련 논란으로 힘들었을 때, 김대희가 후배들과 회사를 차리면서 회사 이름에 자신의 이니셜을 넣었다고 밝히며 “나중에 사건이 다 해결되면 들어오라고”한 김대희의 말에 감동했다고 해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김준호와 김지민의 궁합 결과와 ‘절친’ 김대희가 보여준 우정에 울컥했던 일화 등은 오는 5월 22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