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아이언맨 윤성빈과 국민배우 김광규가 필드에 떴다.
21일 방송된 MBC every1 '나 오늘 라베했어'에서는 김광규와 윤성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연습은 없지만 잠재력 있는 구력 7년차 전현무와 노력으로 급성장 중인 필드 2주차 권은비가 각각 김광규, 윤성빈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었다.
권은비는 이때 "그냥 함께 하는 것만 해도 감사할 것 같다"고 말했다. 선택 결과 김광규는 전현무를 택했고 윤성빈은 권은비를 택했다.
이렇게 권은비와 윤성빈 팀은 도합 구력 2년 2주, 김광규와 전현무는 굴육 7년에 20년차로 팀 구성이 이뤄졌다. 전현무는 장난치며 김광규와 팀을 거부하겠다고 했고 김광규는 "내가 너 보다 잘친다"고 하면서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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