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한해가 마피아로 몰렸다.
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한해가 마피아로 몰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동엽이 마피아 투표에서 6표를 받았다. 신동엽은 "나는 어차피 죽는데. 분명히 했던 사람을 또 하거나. 한해 이쪽은 있고 그다음에 게스트 중에 한 명. 근데 이게 너무 답답하고 한심하고. 막 눈물이 나려고 해"라고 억울해했다.
재 투표를 한다는 말에 한해는 "나 죽을 때까지 하는 거 아냐?"라고 의심해 폭소를 유발했다. 그리고 한해가 과반수 8표를 받았다. 한해는 "저 가기 전에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연서 원석 씨를 의심했던 사람입니다"라고 마지막으로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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