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정려원이 학원에 남겠다고 선언했다.
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졸업' 8화에서는 서혜진(정려원 분)이 김현탁(김종태 분)에게 학원에 남겠다고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혜진은 잔류를 택했다. 자신에게 선물을 건네는 김현탁에게 서혜진은 "희원고 정말 잘 키워보고 싶어서 그래요"라며 학원에 남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놀란 김현탁이 서혜진을 바라보자 서혜진은 "그럼 갈까요?"라며 민망한 듯 괜한 투정을 부렸다.
서혜진은 선물은 남청미(소주연 분) 선생에게 주라며 다른 선생님들도 챙기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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