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JD1이 개발자 정동원의 이상형을 대신 밝혔다.

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JD1(정동원)이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 DJ는 JD1에게 개발자 정동원의 이상형을 물었다. 이에 JD1은 "세팅 오류가 났다"며 망설이다가 "귀엽고 말 잘 통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이어 JD1의 이상형으로는 "챗GPT, 시리 등 AI가 많은데 저는 시리같이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게 좋다"고 밝혔다.

또한 "정동원과 동시에 좋아하게 된다면 양보하지 못할 것 같다. 에러가 났기에 고칠 수 없다. 사랑의 감정은 고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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