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이 외진 마을에 왜 와썹' 캡처
MBC '이 외진 마을에 왜 와썹'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브라이언과 박준형이 한국여행을 앞두게 됐다.

4일 방송된 MBC '이 외진 마을에 왜 와썹'에서는 한국여행을 앞둔 브라이언과 박준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형은 한국살이 28년차 교포라며 한국여행 많이 다녀봤다는 질문에 "god 활동 할 때는 놀러갈 틈이 없었다"고 했다. 브라이언 역시 "일만 하다 보니까 여행 갈 시간이없었다"고 했다.

MBC '이 외진 마을에 왜 와썹' 캡처
MBC '이 외진 마을에 왜 와썹' 캡처

제작진은 한국여행을 제대로 시켜준다면서 숙소와 렌터카는 준비해 준다고 했다. 누가 더 한국을 잘 아는 것 같냐는 질문에 브라이언과 박준형은 각자 서로가 더 잘 알것이라고 했다.

박준형은 "브라이언은 17살 때 왔다"며 "뭔지 알지 않냐 뇌세포가 아직도 이렇게 쪽쪽쪽 스펀지 처럼 빨아들일 때고 나는 벌써 56살이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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