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혜윤이 '스카이캐슬'을 회상했다.
4일 오전 MBC라디오 FM4U '이석훈의 브런치카페(이하 '브카')' 초대석에는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김혜윤이 출연했다.
이날 김혜윤은 이전 작품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JTBC '스카이캐슬'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던 김혜윤은 "매번 신기하고 놀라웠던 것 같다. 제가 7년 정도 단역을 했었는데 꿈꿔왔던, 막막하기도 했지만 저 자리에 가고싶다고 생각했던 것을 제가 하고 있었던 시기였던 것 같다. 너무 감사하고 과분하단 생각도 많이 했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지난 3일 모교인 건국대학교에 방문했다는 김혜윤은 "어제 '선재 업고 튀어' 엄마로 나오신 정영주 선배님이 건대에서 강의를 하고 계셔서 가보고 싶다고 부탁을 드려서 갔었다. 굉장히 신기했다. 그리고 학교를 다시 갈일이 없다보니 추억에 젖는 그런 순간이었다. 에너지 많이 받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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