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싱어송라이트 최유리가 심리 상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싱어송라이트 최유리와 그룹 트레저가 출연해 ‘특선 라이브’ 코너를 진행했다.

최유리는 신곡에 대해 “‘오랜만이야’라는 싱글 앨범인데 과거의 저에게 오랜만이라고 얘기하면서 내가 스스로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웃는 모습을 보여줘도, 나 스스로 나를 사랑할 수 있나 고찰하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심리 상담을 받으며 곡을 썼다는 최유리는 “심리 상담이 저의 취미 생활이다. 불안해서 받는다기보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는지 인지하고 싶어서 받고 있다. 저는 친구들에게 많이 권유하고 다닌다”며 “도움이 된다. 저 스스로 이런가 저런가 휘청일 때 아무것도 모르는 제3자가 얘기해주는 게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 추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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