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김재중이 바쁜 스케줄을 자랑했다.
7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바쁘게 활동중인 사실을 밝혔다.
유창한 일본어로 일본 매니저와 통화한 김재중은 "한 달에 15, 16번은 비행기를 탄다"며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붐이 "일본어 실력이 원어민 수준"이라고 감탄하자 홍지윤 역시 "일본 가면 TV에 많이 나오신다"고 인정했다.
일본 출장을 위해 짐을 싸야 하는 김재중은 "세상에서 제일 싫은 게 짐 싸는 거다. 짐 싸서 나갔다가 한국 오면 며칠 있다가 또 짐 싸야 된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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