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금쪽이 아빠의 훈훈한 비주얼이 공개됐다.

7일 방송된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예비 초 1 아들이 이상하다는 부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부부가 등장했다. 자기소개 해달라는 말에 금쪽이 엄마는 6세 아들과 4세 딸 그리고 81일 된 막내가 있다고 밝혔다.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특히 금쪽이 아빠는 훈훈한 비주얼을 가지고 있었는데 작곡가로 활동 중이라 했다. 정형돈은 금쪽이 아빠에게 "아니 근데 슈퍼주니어로 데뷔할 뻔 했다더라"고 질문했다.

금쪽이 아빠는 당황하며 "그건 아니다"며 "기획사에 들어가서 5인조로 준비를 하다가 20세로 작곡가로 데뷔했다"고 했다. 정형돈은 "엄마가 아빠에게 반한 점은 뭐냐"고 물었고 금쪽이 엄마는 "무도회장에서 만났는데 900일 연애하고결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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