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금쪽이의 희소병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7일 방송된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예비 초 1 아들이 이상하다는 부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부부는 연예인 비주얼을 가지고 있었다. 두 사람은 8년째 알콩달콩 살고 있으며 셋째까지 가지며 행복하게 살았다.
하지만 첫째가 생후 30일 됐을 때 희소병이 찾아왔다. 원인모를 심각한 황달 증세를 보이다가 내부장기에 문제가 생겨 호흡마저 곤란했다. 게다가 두 번의 심정지를 겪었다고 해 충격을 자아냈다.
심정지로 생사의 기로에 놓였던 첫째는 신아아 시절 집 보다 병원에서 지낸 시간이 더 많았다고 했다. 그렇게 생사에 기로에 섰던 첫째 금쪽이는 6년 뒤 금쪽이가 이상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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