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예슬이 허니문 중 근황을 전했다.
7일 배우 한예슬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야호!! 신나게 시작해서 배멀미가 스멀스멀..먹고 또 먹고..안 되겠다 싶어 '잠시 내릴곳이 있을까요?' 육지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예슬이 배 위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는 한예슬의 그림같은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21년 10세 연하 남자친구와 열애 중임을 발표했으며, 현재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한예슬is'를 통해 지난 5일 7일 혼인신고를 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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