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사진=헤럴드POP DB
니콜/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카라 니콜이 앨범 준비 과정을 돌아봤다.

12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가수 니콜과 한승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니콜에게 “‘미스테리어스’ 첫방 때부터 ‘5!6!7!8!‘ 준비하기 시작했다고 들었다. 혹시 또 준비하고 계신 게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니콜은 “이상하게 뮤비를 찍거나 활동 시작할 때 다음 곡 뭐하고 싶은지 생각한다. 이번에도 활동 들어가기 직전에 다음 곡 뭐하고 싶은지 알겠더라. 작곡가 오빠 만나서 ’이거 하고 싶습니다, 어때요‘ 했다. 넉넉하게 준비 기간 잡고 이런 스타일, 컨셉, 무대를 하고 싶다고 하는 편인 것 같다”고 밝혔다.

DJ 이은지도 이에 “‘코빅’ 코너를 하고 있을 때 다음 코너 이거 하고 싶다 생각이 든다. 쉽게 질리는 사람들이 이러는 거 같지 않나”라고 공감했고, 니콜은 이에 “그런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준비하며 다음 게 생각 안나면 어떻게 하지 걱정되더라. 백지 상태 되고 멘붕이 되는 거잖나. 생각이 나서 진행 하게 되는 게 다행”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