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소희가 일상에서도 건강관리에 신경 쓰고 있다고 밝혔다.

1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대치동 스캔들'의 주역인 배우 안소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소희는 "원래도 속도가 느린 편이기는 한데, 더 천천히 먹으려고 하다 보니깐 오래 먹게 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여름에도 따아(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먹는다. 몸을 많이 챙기는 편이기는 하다. 찬 음료가 안 좋다고 해서 따뜻한 걸 먹는다"고 덧붙였다.

또한 안소희는 "촬영할 때 몸이 망가지기 쉬우니깐 평소에 일상에서 사소하게 챙겨보려고 한다"고 털어놨다.

'대치동 스캔들'은 사교육의 전쟁터이자 욕망의 집결지 '대치동'에서 일타 강사 '윤임'과 학교 교사인 '기행'의 만남이 목격되면서 시험 문제 유출에 대한 소문이 퍼지고, '윤임'이 잊고 싶었던 대학 시절과 조우하게 되는 이야기로, 현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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