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조세호가 뉴욕에서 먹방을 즐기며 눈길을 끌었다.
20일 방송인 조세호는 유튜브 채널에 ‘잘가라 내 돈 상상초월 뉴욕 물가... 먹방 촬영하다가 채널 파산 위기’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조세호는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에서 시구를 하기 위해 미국을 찾았다. 이날 미국 관광을 하며 첼시 마켓을 방문한 조세호는 먼저 피자 3조각과 맥주 6병에 115달러를 지출했다. 한화 약 15만 9천 원에 달하는 가격이라 일행은 물가에 혀를 내둘렀다.
계속해서 시푸드 코너로 향해 랍스터와 쉬림프가 들어간 롤, 샌드위치를 주문한 조세호였다. 조세호는 “산뜻하면서 랍스터의 쫄깃함에 빵 안의 버터리함이 들어가니까 풍미가 장난이 아니다”라고 감탄했다. 샌드위치 3개와 다이어트 콜라 4개는 총 155달러로 한화 약 21만 4천 원이었다. 샌드위치 하나에 5만 원 정도라는 계산이 나오자 조세호는 “가격은 만만치 않다”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으로는 첼시 마켓을 빠져나와 조세호가 지인으로부터 추천 받은 타코 맛집을 찾았다. 조세호는 68달러의 영수증을 공개했는데 이 역시 한화 약 9만 4천 원이라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조세호는 맛에 감탄을 아끼지 않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전망대를 둘러본 뒤에는 지인들과 한식 레스토랑을 찾았다. 조세호는 치즈 샌드위치, 굴 튀김, 비빔밥을 먹었고, 2차로 마지막까지 먹부림을 즐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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