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허니제이가 딸 러브 양의 춤 선생님으로 아이키를 꼽았다.

1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댄서 허니제이가 출연했다.

이날 허니제이는 15개월 차에 접어든 딸 러브 양을 언급하며 "돌잔치에서 러브가 마이크를 잡았다. 아가가 쪼는 맛을 알아서 연필을 잡으려고 손이 가다가 시선을 틀더니 1초 만에 마이크를 잡더라. 너무 기가 막히고 웃겼다"고 덧붙였다.

또한 생각나는 러브 춤 선생님이 있냐고 묻자 "아이키가 바로 생각났다. 눈높이로 재밌게 잘 알려줄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가비에 대해서는 "아기가 매운맛을 배우는 게 아닐까. 갑자기 캘리포니아 걸이 될까 봐.."라며 말 끝을 흐려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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