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키스 더 라디오’의 새 DJ로 발탁됐다.

소속사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소니뮤직)에 따르면 그룹 몬스타엑스 아이엠(I.M)은 오는 7월 1일부터 KBS 쿨FM ‘키스 더 라디오’의 12대 DJ를 맡아 청취자들을 만난다.

앞서 아이엠은 같은 그룹 멤버 기현과 공동 진행을 맡았던 네이버 나우 ‘심야아이돌’에서 실시간 소통 포맷의 진행으로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은 바 있으며, 최근 유튜브 채널 KBS K-POP ‘아이엠온더비트’의 호스트로서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진솔한 대화를 이끌어왔다.

이처럼 아이엠이 그동안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보여준 만큼 라디오 DJ로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된다.

한편 ‘키스 더 라디오’는 데니안, 슈퍼주니어, 이홍기, 데이식스 영케이, 비투비 이민혁 등 아이돌 DJ들이 MZ세대 청취자들과 소통해 온 심야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몬스타엑스 아이엠의 키스 더 라디오’는 내달 1일 오후 10시 KBS 쿨FM(89.1MHz)에서 첫 방송을 시작하며 애플리케이션 콩, KBS 플러스와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 청취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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