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우리, 집‘캡처
MBC '우리, 집‘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희선과 이혜영이 구치소에 수감됐다.

22일 방송된 MBC '우리, 집(극본 남지연/ 연출 이동현, 위득규) 10회에서는 김희선과 이혜영의 동병상련 고부 모드가 전파를 탔다.

핸드폰 불빛에 의존해 별장 내부에 진입한 홍사강(이혜영 분). 홍사강이 방심한 틈을 타 누군가가 뒤에서 그녀를 습격, 홍사강은 현장을 빠져나오고자 고군분투했다.

그러나 홍사강은 정신을 잃었고, 그녀가 깨어난 후 눈앞의 광경은 처참했다. 홍사강의 손에는 칼이 쥐어져 있었다.

MBC '우리, 집‘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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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잃은 안요섭(양재현 분)을 발견하자 공포에 질린 홍사강은 노영원(김희선 분)을 마주했고, 홍사강은 “정신을 잃었다. 나도 모르겠다. 문자가 왔고, 이세나라고 생각했다. 내가 해결하려고 했다”며 혼란스러워했다.

안요섭을 살해할 동기와 이유가 충분하다는 노영원과 홍사강. 그러나 모든 증거가 이들에게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결국 노영원과 홍사강은 구치소 행을 면할 수 없게 됐다. 노영원은 수감되는 홍사강의 모습을 지켜보며 탄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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