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1박2일' 캡처
KBS2TV '1박2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다양한 능력자들의 등장이 눈길을 끈다.

30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다양한 능력자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다양한 능력자들이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가장 먼저 공개된 능력자는 레슬링 사상 최연소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인 정지현이었다.

KBS2TV '1박2일' 캡처
KBS2TV '1박2일' 캡처

이어 한판승의 사나이이자 한국 유도 최초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유도 능력자 이원희, 양궁 능력자 기보배, 여자 배구 간판 스타 한유미, 2002년 월드컵 레전드 이영표가 등장했다.

멤버들은 딘딘, 나인우, 문세윤과 유선호, 김종민, 연정훈으로 나뉘어 능력자 스카우트에 나섰다. 이 가운데 유선호는 이영표에게 "저는 2002년생이다"고 말해 눈실을 끌었다. 김종민은 냅다 "저희를 좀 키워주시라"고 했고 이영표는 스카우트를 승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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