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케이윌이 11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컬투 음감회’ 코너에는 가수 케이윌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DJ 김태균은 케이윌에 대해 “개인적으로 참 궁금하고 좋아하는 동생이다. 왜 음원을 안내지 했는데 팬 여러분은 오죽했겠나. 오늘 혼 좀 내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6년 만의 새 미니앨범 ‘All the way'를 발매한 케이윌은 “앨범이 6년 만에 나왔다. 죄송하다. 이렇게 길어질지 몰랐는데 팬데믹 있고 이래저래 하다 보니까 길어지게 됐는데 많이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다이어트해서 턱선이 날렵해졌다”는 네티즌의 말에 케이윌은 “11kg를 뺐다”고 답했다. 이어 “(외모를) 놨다는 시기 대비 11kg 빠졌다”고 덧붙였고, DJ 뮤지는 “당시엔 걷는 느낌이 아니라 구르는 느낌이었다”고 증언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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