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밥이나 한잔해‘캡처
tvN ‘밥이나 한잔해‘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영훈이 학창 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tvN '밥이나 한잔해‘ 6회에서는 4MC가 번개 모임을 위해 인천광역시 송도에서 뭉쳤다.

4MC는 '레트로룩'을 구현하며 그때 그 시절을 회상했다. 식사를 하던 이수근은 “지금 이곳을 나가면, 밖이 96년도였으면 좋겠다”라 반응하기도.

이은지는 “96년도면, 영훈이는 아직 태어나기도 전”이라 답했다. 1997년생인 영훈은 긍정하며 “아직 엄마의 배 속에 있을 때다”라 거들었다.

이수근은 “나도 아들이 둘이지만, 내 아들이 영훈이처럼 크면 얼마나 행복할까? 부모님이”라 질문했다.

tvN ‘밥이나 한잔해‘캡처
tvN ‘밥이나 한잔해‘캡처

영훈은 “아버지와 길게 이야기를 해본 적이 없다. 사이는 좋지만, 5분 이상 통화를 해본 적이 없다”라 밝히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근은 영훈에 “학교 다닐 때 여학생들이 많이 쫓아다니지 않았냐. 소개팅을 했냐”라 질문, 영훈은 “소개가 한 번에 많이 들어오곤 했다. 전화번호를 (통해 알아가는 식이었다)”이라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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