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한혜진이 MC로 전격 합류한다.

한혜진은 ‘동네멋집’을 통해 SBS에서 첫 메인 MC로 나서 유정수 대표와 호흡을 맞춘다. 특히 직접 홍천 별장을 자신의 손으로 지으며 남다른 감각을 선보인 한혜진과 ‘공간장인’ 유정수와의 만남이 기대를 모은다.

이밖에 방송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는 ‘MZ 방송인’ 조나단도 합류한다. 한혜진과 ‘연애남매’를 통해 호흡을 맞췄던 조나단은 특유의 MZ력을 바탕으로 한혜진과 ‘예능 남매’로 맹활약할 예정이다.

‘동네멋집’은 더 강력해지고 확장된 세계관으로 기존 시즌을 능가하는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앞서 방송된 ‘동네멋집’이 폐업 위기의 동네 카페를 ‘멋집’으로 바꾸어가는 과정이었다면, 이번 ‘동네멋집’은 지역을 대표하는 장소를 지역 문화 특성에 맞춰 브랜딩하며 핫플레이스로 재탄생시킨다. .

한편 ‘동네멋집’은 오는 9월 7일 첫 방송된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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