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캡처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싱가포르 자산가 데이비드용의 재력이 눈길을 끈다.

1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는 데이비드용과 럭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데이비드용은 오은영의 팬이라며 "만나려면 많이 기다려야 한다더라"며 "웨이팅 리스트가 길다"고 했다. 이어 데이비드용은 김준수를 언급하며 "김준수가 많이 힐링을 받았다더라"고 했다.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캡처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캡처

그러면서 데이비드용은 K-콘텐츠의 가능성을 보고 투자하고 싶어 3년 전에 한국에 왔다고 밝혔다. 또 데이비드용은 정말로 싱가포르 1% 부자냐는 질문에 "그냥 좀 잘산다"며 "원하는건 다 살 수 있고 먹고 싶은 걸 다 먹을 수 있다"고 했다.

데이비드용은 "차가 11대가 있는데 플렉스가 아닌 본업을 하기 위해 필수다"며 "나라마다 슈퍼카 1대씩은 꼭 있다"고 했다. 또 "빌딩은 투자 아니냐"며 "늘 투자를 염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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