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아빠는 꽃중년' 캡처
채널A '아빠는 꽃중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입대를 앞둔 김동현에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1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입대를 앞둔 김동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목이 아프다는 김동현을 보고 미안한 마음이 들어 "내가 좀 주물러 주겠다"고 했다. 그러자 어머니는 "주무르다가 잘못되면 어쩌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채널A '아빠는 꽃중년' 캡처
채널A '아빠는 꽃중년' 캡처

하지만 김구라는 김동현 목에 파스를 어설픈 솜씨로 덕지덕지 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김구라는 "너무 대충 붙인 것 같다"고 했다. 김구라는 파스를 다시 붙여주려고 하자 김동현은 "아니 괜찮다"고 거절했다.

김구라는 "사실 김동현이의 육아를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있다"며 "이제 와서 내가 아버지로서 할 수 있는 것은 김동현이 돌아올 때까지 열심히 자리를 지키며 성장하는 것"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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