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신랑수업'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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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유진기자]심형탁이 사야의 건강을 걱정했다.

7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심형탁이 임신한 사야의 건강을 걱정했다.

인터뷰에서 심형탁은 "사야가 성격상 아파도 아프다고 말을 안 한다. 입덧이랑 빈혈이 계속 있다"고 걱정했다.

채널A '신랑수업'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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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은 "얼마전에 사야 열이 38.9도까지 올라갔잖냐"며 "열이 그 정도 나야 말을 해 주니까 걱정된다. 나 너무 무섭다"고 털어놨다. 고열로 아팠던 사야는 결국 병원에 입원하기까지 했다고. 사야는 "심씨한테 불안감을 주는 것 같아 걱정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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