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윤성호가 뉴진스님 활약에 대해 이야기했다.
19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전설의 고수' 코너에는 '뉴진스님'으로 활약 중인 코미디언 윤성호가 출연했다.
신학대 출신인 윤성호는 승려 복장을 입은 채 디제잉을 하는 부캐 '뉴진스님' 활약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윤성호는 "지금 음악으로 포교 활동을 하러 많이 다니고 있다"는 근황을 밝혔다.
지난 주말 대만 행사도 다녀온 윤성호는 "저는 중국어를 할 줄 안다. 언어가 된다. 그런 식으로 대한민국 불교를 알리고 있다"고 자랑스러워했다.
아이돌 대접을 받는다는 말에는 "그렇다기보다는 많은 분들이 환호해 주셨다. 등장할 때 아이돌이 등장한 것 같은 리액션이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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