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영숙이 몰표를 받았다.
21일 밤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솔로’에서는 돌싱남들의 첫인상 선택이 그려졌다.
광수는 옥순을, 영호는 순자를, 영식은 정숙을 선택한 가운데 정숙은 영수, 영철, 상철, 경수의 선택을 받았다. 데프콘은 “남성팀에서는 상철 씨가 4표, 여성팀에서는 영숙 씨가 4표네요”라며 놀랐고, 이이경은 “영숙님이 스스로 ‘사기캐’라고 했는데 한껏 어깨가 올라가겠네요”라며 웃었다. 영숙이 운전하는 차에 타 숙소에 가게 된 돌싱남들은 “이렇게 많은 성인 남자가 탄 적이 있나요?”라고 농담했고 영숙은 “정말 태어나서 처음이에요”라며 웃었다. 이러한 가운데 영수는 “제가 어머님께 얘기 잘했나요?”라며 영숙의 첫인상 선택을 받아 어머니와 영상 통화를 했던 일을 언급, 뒷자리 돌싱남들의 말수가 줄어들자 데프콘은 “’난 선택 받았다’(는 것)”이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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