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상용이 장서희의 실력을 인정했다.

19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는 이상용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용과 양촌리 식구들은 함께 블루베리 수확을 했다. 이후 휴식시간 이상용과 김수미, 임호는 함게 모여앉아 이야기를 나눴다.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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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용은 어느덧 데뷔한지 50여년이 됐다고 했다. 김수미는 이상용을 향해 이상용을 알린 또 하나의 대표작은 '모이자 노래하자'라고 했다.

이에 대해 이상용은 "1973년 시작한 어린이 오락프로다"며 "지금은 스타가 된 어린이 MC들이 많다"며 故 강수연과 장서희, 윤유선 등을 언급했다. 또한 합창 단원은 하희라라고 전했다. 김수미는 가장 눈에 띄던 인물은 누구냐고 물었고 이상용은 장서희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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